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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

회계가 뭔지도 잘 모르고 뭔가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했는데
처음에는 알아 들을수 없는말에 그만둘까도 생각했어요
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신기하게 조금씩 알아가는 내 자신을 보며
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지더라구요
뭐 중간중간 힘들때도 있었지만 수료증 받고나니 감정이 묘하네요
서운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..
시험결과를 떠나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
감사합니다 희병쌤!!!